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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모구] #7 응용수리 무료특강 8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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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6. 8. 27. (목)
#mogumath

[모구모구] #7 응용수리 무료특강 8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 8월 27일)](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마지막 모구모구 응용수리 특강을 마치며 드디어 8주 동안 진행된 응용수리 무료특강의 마지막 8회차까지 모두 들었다! 이번 회차에서는 부등식, 경우의 수, 일률, 비율, 가중평균, 이차함수, 확률 등 지금까지 특강에서 배웠던 여러 유형을 다시 기출문제를 통해 풀어봤다. 마지막 회차답게 특정 유형 하나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보다는 그동안 익혔던 여러 풀이법을 다시 꺼내 활용해 볼 수 있었다. 처음 특강을 듣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ncs 수리 문제를 보면 어떻게 시험장에서 빠르게 푸는 건가하는 의문이 들고 풀기 전부터 지레 겁부터 먹었는데 특강을 따라오면서 내가 직접 생각하고 풀이할 수 있는 문제가 조금씩 늘어나는 게 느껴져서 많은 보람이 있었다ㅎ 예전 같았으면 바로 긴 방정식을 세우거나 아예 풀이 방향을 잡지 못했을 텐데 이건 가중평균으로 풀어볼까? 거리비 이용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 문제를 보자마자 모든 풀이가 바로 떠오르는 수준은 아니지만, 특강을 듣기 전과 비교해 보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진 것 같다. 무료특강이지만 유료 못지않게 양질의 강의였고 듣길 잘했다는 생각과 이제 더 제대로 공부해 봐야겠다라는 자신감이 든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랄까? 앞으로는 보구보구 강의부터 차근차근 다시 공부하면서 기본적인 유형과 빠른 풀이법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생각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에 욕심내기보다는 배운 유형을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만들고, 익숙해지면 조금씩 문제의 난이도를 높여가려고 한다. 문제 수도 처음부터 무작정 많이 풀기보다는 풀이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집중하고, 익숙해질수록 하루에 푸는 문제 수도 점점 늘려갈 생각이다. 처음에는 가장 부담스러웠던 응용수리였지만, 점점 풀 수 있는 문제가 늘어나는 재미를 느낀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 봐야겠다. 8주 동안 고생했지만 끝까지 듣길 잘했다! ㅎㅎ

[모구모구] #6 응용수리 무료특강 7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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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6. 8. 20. (목)
#mogumath

[모구모구] #6 응용수리 무료특강 7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1. 7주차 모구모구 응용수리 무료특강 후기 이번 7회차 특강에서는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 순열·조합, 확률, 일률, 가중평균, 거속시, 비례식과 규칙 찾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기출문제를 풀었다. 이제 특강도 거의 마지막을 향해 가는 만큼 이전에 배웠던 풀이법이 다시 등장하기도 했고, 여러 개념을 한 문제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문제도 많았다. 먼저 초반에는 오랜만에 인수분해와 이차방정식이 등장했다. 이전 회차에서 인수분해를 다뤘던 기억이 있어서 처음보다는 익숙하게 느껴졌다. 특히 모든 값을 직접 구하려고 하기보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값이 무엇인지 보고 필요한 관계만 이용하면 계산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그리고 순열과 조합 문제가 나왔는데, 사람을 일렬로 세우는데 특정 두 사람이 반드시 붙어 있어야 하는 문제, 남녀가 번갈아 서는 문제, 특정 사람이 가운데에 위치해야 하는 문제 등 조건이 붙은 경우의 수 문제가 여러 개 나왔다. 이런 문제는 조건을 글로만 읽으면 경우가 굉장히 많아 보이는데, 붙어 있는 사람을 하나의 묶음으로 생각하거나 먼저 자리를 고정한 뒤 나머지를 배열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니 훨씬 간단했다. 특히 순열에서는 사람과 자리의 위치를 직접 그려보면서 경우를 나누는 것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다. 무작정 팩토리얼부터 적는 것보다 ‘누구의 자리를 먼저 정해야 하는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률 문제에서는 전체 경우의 수와 원하는 경우의 수를 각각 구해 비교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다시 복습했다. 확률 자체의 공식은 어렵지 않지만 결국 앞에서 배운 순열과 조합을 제대로 구할 수 있어야 확률도 빠르게 계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7회차까지 듣고 나니 문제의 생김새는 정말 다양하지만 결국 사용되는 풀이법은 계속 반복된다는 것이 더 확실하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순열, 조합, 확률, 일률, 가중평균, 거속시를 전부 별개의 유형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문제에서 무엇을 먼저 고정하고 어떤 관계를 단순화할지를 찾는 과정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정말 마지막 회차만 남았다. 처음 특강을 시작했을 때보다 응용수리 문제를 보는 부담감도 많이 줄었고, 익숙하게 보이는 유형도 늘어난 만큼 마지막까지 잘 듣고 지금까지 배운 풀이법을 한 번 제대로 정리해 봐야겠다.

[모구모구] #5 응용수리 무료특강 6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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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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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모구] #5 응용수리 무료특강 6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1. 6주차 모구모구 응용수리 무료특강 후기 이번 6회차 특강에서는 거속시와 상대속도, 연속증가율, 지수법칙, 가중평균, 농도와 비율 등 여러 유형의 공기업 기출문제를 풀었다. 특히 이번 회차는 앞에서 배웠던 개념들이 다시 등장하면서 조금 더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 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거속시와 상대속도 문제였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 대상의 속력 차이를 이용하거나,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속력을 더해서 상대속도를 구하는 문제를 여러 형태로 풀었다. 원형 트랙에서 서로 다른 속력으로 달리는 문제도 나왔는데, 누가 몇 바퀴를 도는지 하나하나 계산하기보다 속력비와 시간비를 이용해 관계를 먼저 잡는 방식이 훨씬 간단했다. 또 속력이 km/h인데 거리는 m로 주어지는 것처럼 단위가 서로 다른 문제에서는 계산 전에 단위를 맞추는 것이 중요했다. 예전에는 거속시 문제가 나오면 일단 거리=속력×시간부터 적고 봤는데, 이제는 같은 방향인지 반대 방향인지, 두 대상 사이의 거리가 줄어드는지 늘어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반부에는 가중평균과 비율을 이용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다. 남녀 인원과 각각의 증감률이 주어진 문제처럼 두 집단의 비중이 서로 다를 때는 단순히 두 증감률의 평균을 구하면 안 되고, 각 집단이 차지하는 비중까지 함께 고려해야 했다. 6회차까지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처음에는 서로 완전히 다른 문제처럼 보였던 것들이 사실 몇 가지 풀이 방식으로 계속 연결된다는 것이다. 거속시에서는 상대속도와 속력비, 가격 변화에서는 연속증가율, 인원이나 농도 문제에서는 가중평균과 거리비처럼 앞에서 배웠던 방법이 형태만 조금씩 바뀌어 반복해서 등장했다. 아직 혼자 문제를 풀 때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이거 전에 배웠던 방식인데?’라는 생각이 드는 문제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ㅎㅎ

[모구모구] #4 응용수리 무료특강 5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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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6. (목)
#mogumath

[모구모구] #4 응용수리 무료특강 5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1. 5주차 모구모구 응용수리 무료특강 후기 이번 5회차 특강에서는 농도와 혼합, 거속시, 함수, 확률, 일률, 규칙 찾기 등 여러 유형의 공기업 기출문제를 풀었다. 앞선 회차에서 배웠던 농도나 거속시가 다시 등장하기도 했지만 문제 형태가 조금씩 달라져서, 같은 개념을 어떻게 응용해서 풀어야 하는지 연습할 수 있었다. 먼저 농도 문제에서는 두 소금물의 농도 차이를 이용해 거리비처럼 비율을 잡는 방식이 기억에 남았다. 복잡하게 방정식을 세우지 않아도 원하는 농도를 기준으로 양의 비를 빠르게 구할 수 있었고, 소금물을 덜어내고 다시 채우는 문제도 결국 소금의 양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따라가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풀 수 있었다. 거속시에서는 걷다가 자전거를 타는 문제처럼 이동수단에 따라 속력이 달라지는 유형을 다뤘다. 전체 거리를 한 번에 계산하려 하기보다 걷는 구간과 자전거를 타는 구간을 나누고, 각각의 속력과 시간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니 훨씬 이해하기 쉬웠다. 이번에는 함수 문제도 나왔는데, 오랜만에 보는 일차함수와 이차함수라 처음에는 살짝 당황했다 ㅎㅎ 그래도 일차함수는 몇 개의 값을 직접 대입해 규칙을 찾고, 이차함수는 그래프의 모양과 꼭짓점의 위치를 이용하는 식으로 접근하니 예전에 배웠던 내용이 조금씩 기억났다. NCS에서도 이런 기본적인 수학 개념이 실제 문제로 출제된다는 것을 보니 중·고등학교 때 배운 개념들을 한 번씩 다시 정리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5회차까지 듣다 보니 처음에는 전부 다른 문제처럼 보였던 응용수리도 조금씩 익숙한 유형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특히 농도나 거속시처럼 이전 회차에서 배운 내용이 다른 형태로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아직 혼자 풀면 강의에서 보는 것처럼 빠르게 풀이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ㅎㅎ 남은 특강도 계속 따라가면서 배웠던 풀이법을 기출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해 봐야겠다.

[모구모구] #3 응용수리 무료특강 4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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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1. (금)
#mogumath

[모구모구] #3 응용수리 무료특강 4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1. 4주차 모구모구 응용수리 무료특강 후기 이번 특강은 계산형 문제가 중심이었고, 도형과 거속시, 소금물 농도 유형을 다뤘따. 원, 삼각형, 부채꼴, 원뿔 같은 도형의 성질부터 소금물 농도와 속력 문제까지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기출문제로 연습할 수 있었다. 삼각형의 높이와 넓이의 관계,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넓이, 원의 넓이와 둘레,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원뿔이 높이·부피·겉넓이 등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었고 각각 따로 외우는 게 아니라 도형의 성질을 이용해 필요한 값을 먼저 구한 뒤 하나씩 연결해서 계산하는 방식이었다. 소금물 농도도 이전에는 식부터 세우려고 했는데, 물과 소금의 양을 따로 생각해서 비율을 먼저 맞춘 뒤 계산하는 풀이가 계산량도 적고 실수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공식을 냅다 외우고 식부터 세우지 말고 생각을 하고 중학교 도형(?)을 공부하던 방식으로 접귾라여 기준을 잡고 어떤 방식으로 해석할지 익히면 풀이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Solution] 맥 스크린샷 화면 멈춤, 자르는 도구 고정 오류 해결 방법 (killall 안 먹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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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0. (목)
#mac

[Solution] 맥 스크린샷 화면 멈춤, 자르는 도구 고정 오류 해결 방법 (killall 안 먹힐 때)

맥북에서 화면 캡처(Command + Shift + 4)를 하다가 다른 앱과 충돌이 났는지, 화면에 자르는 도구만 남은 채 화면이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killall Screenshot 명령어나 시스템 강제 종료 창(Cmd + Option + Esc)을 써도 반응이 없고, 작업 중이라 맥북을 재부팅할 수도 없을 때 터미널을 통해 강제로 해결하는 방법을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 1단계 > 범인(프로세스 ID) 색출하기 일반적인 프로세스 종료 명령어가 먹히지 않는 이유는 screencapture 데몬(배경 시스템 프로세스)이 키보드/마우스 입력 상태를 붙잡은 채 좀비 프로세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터미널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현재 숨어서 화면을 붙잡고 있는 캡처 프로세스의 고유 번호(PID)를 찾아야 합니다. ```bash ps aux | grep -i capture ``` 제 로컬에서는 첫 번째 줄에 있는 /usr/sbin/screencapture 프로세스(PID: 29554)가 키보드 인터랙션 상태로 화면을 붙잡고 멈춰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해야 화면의 자르는 도구가 사라지게 됩니다. ## 2단계: 프로세스 강제 종료 숨어있는 PID를 찾았으니, kill 명령어로 이 녀석만 핀포인트로 강제 종료시킵니다. 터미널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숫자 부분에는 1단계에서 확인한 본인의 PID 숫자를 넣으셔야 합니다.) ```bash kill -9 29554 ``` 만약, 권한 부족(Permission denied) 오류가 뜬다면, 앞에 sudo를 붙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고 맥북 비밀번호를 입력해 줍니다. ```bash sudo kill -9 29554 ``` 위 명령어를 실행하는 즉시 화면을 차지하던 자르는 도구 잔상이 사라지고 화면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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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3. (목)
#mogumath

[모구모구] #2 응용수리 무료특강 3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오늘의 수업 방향 오늘은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3회차에서 풀었던 문제를 복기해 보겠다. ## 복기 이번 특강에서는 최단경로, 역증가율, 가중평균 등을 중심으로 문제를 풀었다. 고등학교 때 `최단경로` 문제를 풀던 기억도 나고 간단히 이동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차례대로 더해 나가는 방식이라 어렵지 않은 유형이었다~ 저번 특강에서도 풀었던 `일률` 문제도 어김없이 등장했는데 일의 양을 적절한 숫자로 정한 뒤, 공통으로 나누어지는 수를 기준으로 잡는 방법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었다. 후반부에는 `가중평균`과 비율 문제를 풀면서, 합/불합격자의 평균 점수, 남녀 비율 등의 조건을 가중치와 거리비를 이용하여 긴 방정식을 세우지 않고 푸는 방법을 익혔다. 이렇게 두 집단의 비율을 같은 기준으로 통일한 뒤 차이를 비교하는 방식이 여러 문제로 공통으로 적용되니 많은 문제를 접해보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모구쌤이 말씀했듯이 강의가 끝나도 끝난게 아닌게 복습이 제일 중요하므로 각 풀이법을 외울 정도로 여러 번 풀어보고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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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6. 7. 16. (목)
#mogumath

[모구모구] #1 응용수리 무료특강 2주차 후기

>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 여름방학 응용수리 무료특강 (7월 9일 ~)](https://www.mogumath.co.kr/goods/lecture_info/27) # 모구모구 응용수리 특강을 듣게 된 계기 요즘 NCS를 준비하면서 가장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영역이 응용수리였다. 문제를 읽고 어떤 공식을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풀이 방향을 잡아도 계산 과정에서 자주 막혔다. 특히 실제 시험에서는 한 문제에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응용수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중 NCS 응용수리는 모구모구 강의를 들으면 좋다는 말을 풍문으로 들었고, 마침 오구오구 강의를 듣고 있던 중, 바로 다음 단계인 보구보구의 풀이 방식을 실전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출문제 특강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게 됐다. 보구보구는 수강 기한이 있어 오구오구를 모두 들은 뒤 결제하려고 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미리 수업 방식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특강은 7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총 8회차로 진행된다. 공식적인 수업 시간은 두 시간이지만, 실제로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해 주셔서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더 길게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총 8회차 강의 수강 인증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후 모구모구 수리연구소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인증 횟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하는 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하지만 나는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아서 포인트는 포기하고 ‘그냥 강의나 열심히 듣자’는 마음으로 첫 주 강의를 들었고, 2회차 특강에서 많은 문의가 들어왔는지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블로그 인증도 가능해졌다는 모구쌤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됐다. 그전에 한 가지 확인할 부분이 있었다. 무분별한 가계정 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인증에 사용하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계정에 일정한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는 다른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보다는 나만 사용하는 개인 기록용에 가까워서, 이런 블로그에 후기를 올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모구쌤에게 직접 문의를 드렸다. 2회차 특강이 끝난 직후라 아주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 인증만 제대로 부탁드린다며 개인 블로그에 작성해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다 ㅎㅎ 그럼 이제 지난주에 진행된 1회차 강의와 바로 어제 들은 2회차 특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 ## 여러 공기업의 실제 기출문제를 다룬다 강의에서는 문화재단,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등 여러 기관의 기출문제를 활용했다. 한 기관의 문제만 집중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공기업의 문제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관은 서로 달라도 응용수리 문제가 완전히 다르게 출제되는 것은 아니며, 자주 반복되는 대표 유형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연습문제보다 실제 기출문제를 통해 풀이 방법을 익히니 강의 내용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런 문제가 실제 시험에 나오는구나 하며 문득문득 정신이 번쩍 드는 기분도 들었다. 또한, 문제를 모두 정석대로 풀기보다는 구조를 먼저 파악하고, 계산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풀이가 진행됐다. 다음은 1회차와 2회차 강의에서 다룬 내용 중 특히 기억에 남았던 문제 유형과 풀이 방법을 복기해 보려고 한다. --- ### 1. 인수분해 인수분해는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비교적 단순한 공식이다. 하지만 수학에 손을 놓은 지 꽤 오래돼서 처음에는 잠시 머뭇거리기도 했다. 그래도 분배법칙과 연결해서 다시 설명을 들으니 생각보다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머리로는 잊고 있었지만 손은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 NCS에서 인수분해를 활용하는 문제는 계산하기 어려운 큰 수가 길게 나열되는 경우가 많았다. 처음 문제를 보면 큰 수를 모두 직접 계산해야 할 것처럼 느껴지지만, 공통된 부분을 묶거나 완전제곱식의 형태를 찾으면 계산 과정이 크게 줄어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숫자를 보자마자 곱셈부터 시작했겠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는 먼저 식의 구조를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계산형 문제에서도 중요한 것은 계산 속도 자체보다,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찾아내는 능력인 것 같았다. ### 2. 몰아넣기 조를 구성하거나 조건에 맞는 인원수를 구하는 문제는 경우를 하나씩 나누기 시작하면 계산이 복잡해지기 쉽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런 문제를 ‘몰아넣기’ 방식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예를 들어 6명, 7명, 8명으로 구성된 조를 일정 개수 만들어야 하는 문제라면, 각각의 경우를 처음부터 따로 계산하지 않는다. 우선 모든 조를 특정 인원수로 구성했다고 가정한 뒤, 주어진 조건에 맞게 인원을 이동시키며 차이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이 방법을 사용하니 복잡한 표나 긴 방정식을 만들지 않고도 필요한 조의 개수를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서로 다른 조건을 하나씩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한 뒤 차이만 조정한다는 사고방식이 신선했다. 앞으로 비슷한 문제가 나오면 경우의 수를 무작정 나누기보다 먼저 한쪽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겠다. ### 3. 원화·달러·유로 단위 문제 환율 문제는 계산 자체보다 단위를 잘못 적용해서 틀리는 경우가 많다. 원화, 달러, 유로가 한 문제에 함께 나오면 무엇을 곱하고 무엇으로 나눠야 하는지 순간적으로 헷갈리기 일쑤다. 강의에서는 공식을 외우는 대신 단위를 하나씩 지우며 계산하는 방식으로 설명했다. 예를 들어 유로를 원화로 바꾼 뒤 다시 달러로 환전하는 문제라면, 각 환율을 순서대로 적용하면서 계산 과정에서 어떤 단위가 없어지고 최종적으로 어떤 단위가 남는지를 확인했다. 최종적으로 구하려는 것이 달러라면 계산식에도 달러 단위만 남아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니 단순히 숫자만 보고 곱하거나 나누는 것보다 훨씬 덜 헷갈렸다. ### 4. 리그전과 조합 리그전 문제도 NCS 응용수리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리그전과 토너먼트가 한 문제에 함께 나오면 순간적으로 헷갈리곤 했다. 강의에서는 리그전의 경우 각 팀이 다른 팀과 한 번씩 경기한다는 구조를 조합으로 계산했다. 반면 토너먼트는 한 경기마다 한 팀이 탈락하므로 전체 경기 수가 ‘팀 수-1’이 된다는 원리로 접근했다. 공식을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억에 더 잘 남았다. 리그전과 토너먼트가 함께 출제되더라도 각각의 경기 수를 구한 뒤 합하면 된다는 흐름도 명확해졌다. 조합 역시 팩토리얼을 길게 전개하기보다, 계산에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약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 시간을 줄였다. 문제를 보자마자 공식을 적기보다는 순서를 고려하는 문제인지부터 판단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다. ### 5. 일률과 거리비 일률 문제는 사람마다 일하는 속도가 다르고 작업 기간까지 함께 주어져 개인적으로 어려워했던 유형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같은 일을 기준으로 볼 때 일률과 시간은 서로 반비례한다는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일률이 높은 사람은 같은 일을 더 짧은 시간에 끝내고, 일률이 낮은 사람은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일률의 비가 주어졌다면 시간의 비는 그 역수 관계가 된다. 이 관계를 먼저 잡고 나니 사람별 작업 시간을 모두 미지수로 놓고 복잡한 방정식을 세울 필요가 없었다. 거리비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무작정 비례식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서 무엇이 동일한 조건인지를 먼저 찾아야 했다. 시간이 같으면 거리는 속력에 비례하고, 거리가 같으면 시간은 속력에 반비례한다. 결국 일률이나 거리비 문제에서는 숫자를 바로 계산하기보다, 먼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비례하거나 반비례하는지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했다. ### 6. 가중평균 가중평균은 ‘평균’이라는 표현 때문에 두 값을 더해 2로 나누는 단순 평균과 혼동하기 쉬운 유형이다. 하지만 각 항목의 비중이 다르다면 결과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강의에서는 서로 다른 판매량이나 증감률이 주어진 문제를 통해, 기준값을 설정하고 각 항목의 비중에 따라 변화량을 반영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큰 수와 작은 수가 함께 있는 문제에서는 두 값의 중간만 구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았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항목이 최종 결과에 더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공식만 외우기보다 어떤 항목이 전체 결과를 더 크게 움직이는지 생각하니 가중평균의 의미가 훨씬 쉽게 이해됐다. --- ## 응용수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드는 강의 응용수리는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정석적인 방법으로 매번 긴 식을 세우면 실전에서 시간 부족을 해결하기 어렵다. 우선 문제를 풀기 전에 유형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 다뤘던 일률, 거리비, 몰아넣기, 가중평균, 리그전과 조합, 비율, 단위 문제처럼 어떤 구조의 문제인지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접근법을 선택해야 한다. 앞으로는 강의에서 배운 빠른 풀이와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풀이를 비교해 볼 생각이다. 정답을 맞힌 문제라도 풀이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다시 풀어보고, 불필요한 계산이나 더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하려고 한다. 오답노트에도 전체 풀이를 그대로 옮겨 적기보다는 핵심적인 접근법을 짧게 남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응용수리를 잘하려면 계산이 빠르거나 타고난 수학적 감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모구쌤도 처음에는 수학의 바닥(?)에서 시작했고, 한 문제를 푸는 데 몇 시간이 걸리거나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또한, 공식을 냅다 암기하지만 말고 수학 문제 유형은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으니 여러 번 풀어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심어주셨다. 아직 2주차 강의까지밖에 듣지 않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고 쉽게 응용수리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얼른 보구보구도 결제해서 배운 풀이법을 제대로 익히고, 응용수리 공부를 자신 있게 이어가고 싶다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든다 ㅎㅎ 응용수리에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거나, 문제마다 긴 방정식을 세우느라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들어볼 만한 강의라고 생각된다. 나도 이번에 배운 풀이법을 기출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하면서, 응용수리를 피해야 하는 영역이 아니라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영역으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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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8. (일)
#sql

[sql] #1 MySQL 로컬 환경 설정

> 참고: 책 [혼자 공부하는 SQ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10432){:target="_blank"} SQL을 공부하기 위해 맥 운영체제에서 (MySQL 서버 대신) docker와 MySQL을 활용한 로컬 환경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 1. MySQL 로컬 환경 설정 ## 1-1. 애플리케이션 설치 - 아래 세 가지 모두 이미 로컬에 설치되어있으므로 방법 및 단계는 생략 (1) docker 설치 (2) MySQL Client 설치 (3) MySQL Workbench 설치 ## 1-2. docker 컨테이너 생성 (1) 독립적인 MySQL 컨테이너를 하나 만들고 실행 ```zsh docker run --name hongong --platform linux/amd64 -e MYSQL_ROOT_PASSWORD=0000 -p 3306:3306 -d mysql:8.0 ``` (2) 앞으로 명령어로 서버 시작/종료 가능 - docker start [컨테이너 NAMES] ```zsh # 시작 docker start hongong # 종료 docker stop hongong ``` (3) 잘 켜졌는지 확인 ```zsh docker ps ``` (3-1) - ID나 이름이 기억 안 날 때 아래 명령어 실행 후, 로컬에 존재하는 모든 컨테이너의 ID와 IMAGE, STATUS, NAMES 확인 가능 ```zsh docker ps -a ``` ## 1-3. MySQL Workbench 연결 (1) MySQL Connections + 클릭 (2) 연결 정보 입력 - Connection Name: hongongdb - Password: 0000 - Test Connection 클릭 후, Successfully 확인 - OK 버튼 클릭 ## 1-4. 터미널에서 docker로 띄운 mysql에 접속하기 - 현재 실행중인 docker 컨테이너에 아래 명령어로 접속하기 - 비밀번호는 설정했던 0000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화면에 아무 글자도 표시되지 않지만, 정상적으로 입력되고 있는 것이니 0000을 치고 엔터를 누르면 됨) ```zsh docker exec -it hongong mysql -u root -p ``` ### 1-4-1. 자주 쓰는 명령어 ```zsh # 현재 데이터베이스(스키마) 목록 보기 show databases; # 터미널 나가기 exit; # 스키마 생성 create database [스키마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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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4. (수)
#usevia

[Tip] usevia로 키보드 키 커스텀 매핑하기!

키보드 설정 작성에 앞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아래 네이버 스토어에서 산 휠이 있는 프리플로우 키보드 제품입니다. (광고 아님 XXX) > 네이버 상품: [프리플로우 archon AK68 DualDial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https://brand.naver.com/preflow/products/12486310287?NaPm=ct%3Dmqrzok2i%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f0ca2405b74c6f25e5e73dc65af23cf999f4e842){:target="_blank"} 특이하게도 프리플로우 아콘 AK68 듀얼다이얼 제품은 화살표 키 위에 휠이 두개 달려있습니다! 새 키보드를 탐색하던 중 발견한 제품인데 이 휠을 커스텀해서 입맛대로 설정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우스를 사용이 불가할 때 또는 간단한 화면 이동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커스텀 수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다른 설정으로 바꾸고 싶을 때나 다른 키보드 설정할 때도 헤매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록해두는 용으로도 작성해 볼게요~ 시작합니다. ## 0. json 파일 다운로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와 호환되는 json 파일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합니다. 저는 [프리플로우 홈페이지](https://preflow.co.kr)에서 맞는 파일을 다운 받았습니다. ## 1. pc와 선으로 연결 우선 블루투스로 사용하고 있었더라도 pc와 선으로 키보드를 연결합니다. ## 2. JSON 파일 업로드 [usevia 페이지를 접속](https://usevia.app/){:target="_blank"}해서 설정 탭에서 `'디자인' 탭 보기` 토클 버튼을 활성화 합니다. (저는 테마도 제가 좋아하는 초록색으로 바꿔봤어요 ㅎㅎ) 그러면 디자인 탭이 새로 생기는데, 들어가서 가운데 영역을 클릭해서 [0번](/horok-log/feeds/posts/61#0-json-파일-다운로드)에서 다운로드 받은 JSON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3. usevia app 앱과 연동 usevia 메인 페이지에서 기기 인증 버튼을 눌러, 유선으로 연결된 키보드와 연결합니다. 그러면 키 설정을 할 수 있도록 클릭을 할 수 있는 키 화면이 나옵니다! 이번에 저는 화살표 키 위의 휠을 바꾸는 게 목적이라 다른건 손대지 않을게요. 왼쪽 휠을 아래로 내리면 마우스가 아래로 가게`KC_MS_DOWN`, 위로 올리면 마우스가 위로 가게`KC_MS_UP` 설정했고 휠을 누르면 마우스 왼쪽 클릭`KC_MS_BTN1`이 되게 했어요. 다른 키로 설정하고 싶다면 해당 이벤트의 16진수 코드나 QMK 키코드 값을 구글링하여 입맛대로 매핑해주세요! 오른쪽 휠은 아래로 내리면 오른쪽으로 이동하게`KC_MS_RIGHT`, 위로 올리면 왼쪽으로 이동하게`KC_MS_LEFT` 했고 누르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KC_MS_BTN2`이 되게 설정했습니다! 참고로 왼쪽 상단에 보이는 레이어 0번이 블루투스용, 1번이 유선 연결용 키맵핑이니 참고해주세요! 저는 의도대로 키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면서 진행해서 둘다 동일하게 설정했습니다. ## 4. 적용 확인 잘 작동되는지 확인 후, 선 연결을 제거하고 블루투스 무선으로도 잘 되는지 확인하면 끝! 해상도가 큰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땐 휠 범위가 짧아서 거리가 먼 곳은 좀 힘들지만ㅎ.. 가까운데 이동하거나 마우스 블루투스가 풀렸을 때 등 급할 때 쓰면 손을 쓰는 거리가 짧아지기도 하고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ython] #8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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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3. (화)
#python

[Python] #8 함수

> 참고: [코드잇 -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in Python](https://www.codeit.kr/topics/getting-started-with-python){:target="_blank"} # 1. `함수` > 명령을 저장하는 역할 - 내장 함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미리 구현해 놓아 기본으로 제공되는 함수 ```python (1) 함수 정의 (헤더 + 바디) def 함수명(): # 함수의 ‘헤더’ (파라미터가 들어감) print(“출력할 내용”) # 함수의 ‘바디’ 함수명() # 함수 호출 (인자가 들어감) 함수명() ``` ## 1-1. `파라미터` > 함수에 넘겨주는 값으로, 함수를 정의할 때 쓰는 '매개변수' (1) 파라미터가 1개 ```python def hello(name): print(“Hello!”) print(name) print(“Welcoem to Codeit!”) hello(“Michael”) ``` (2) 파라미터가 여러개 ```python def print_sum(a, b, c): print(a + b + c) print_sum(7, 3, 2) ``` ## 1-3. `return` > 어떤 정보를 주면 계산된 정보를 돌려주는 것

[C언어] #0 Mac 환경에서 C언어 개발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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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2. (월)
#c언어

[C언어] #0 Mac 환경에서 C언어 개발 세팅

> 참고1: 유튜브 [나도코딩 - Mac 에서 C 언어 개발 환경설정](https://www.youtube.com/watch?v=ix7K3xMudgc){:target="_blank"} > 참고2: 책 [혼자 공부하는 C언어](https://hongong.hanbit.co.kr/c%EC%96%B8%EC%96%B4/){:target="_blank"} Chapter1 --- # 1. mac 환경에서 C언어 개발 세팅하기 ## 1-1. vscode 설치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 대신,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존성 관리를 위해 터미널에서 brew를 통해 명령어로 설치 ```bash brew install --cask visual-studio-code ``` ## 1-3. vscode 익스텐션 설치 (1) c/c++ (2) code runner ## 1-4. vscode 설정 (1) 단축키 `Cmd + ,`를 눌러 settings로 들어가기 (2) `run in terminal` 입력 후, `Code-runner: Run In Terminal` 체크 ## 1-5. 코드 실행 - 실행 버튼: - 실행 단축키 `Ctrl + opt + N` ```c // main.c 실행 #include <stdio.h> // #include <stdlib.h> // system() 함수 안 쓰므로 지움 int main(void) { printf("Be happy!\n"); // printf 출력은 줄바꿈 없이 끝나서 zsh에서 자동으로 % 기호를 붙여줌 (linux or bash에서는 그냥 다음 프롬프트가 붙어서 나옴) // system("pause"); // Windows 전용 함수: 터미널에 명령어를 대신 입력 (pause: 콘솔 창 바로 닫히는 것 방지) return 0; } ``` ```c // 출력 Be happy! ```